근관치료 후 통증이 남는 이유와 치료 완료율의 진실
①근관치료 7~9년 추적 결과 구치부 완료율 56.6%, 근관 형태 복잡성이 주요 원인 ②미세현미경 25배 확대로 숨은 근관 발견, 치료 정밀도 향상 ③러버댐 격리로 타액 오염 차단, 재감염 위험 감소 ④치료 후 통증은 대부분 수일 내 소실, 지속 시 재내원 필요 ⑤레진빌드업 또는 크라운으로 반드시 치아 보강해야 장기 유지 가능

3줄 요약
- 1근관치료 7~9년 추적 결과 구치부 완료율 56.6%, 근관 형태 복잡성이 주요 원인 ②미세현미경 25배 확대로 숨은 근관 발견, 치료 정밀도 향상 ③러버댐 격리로 타액 오염 차단, 재감염 위험 감소 ④치료 후 통증은 대부분 수일 내 소실, 지속 시 재내원 필요 ⑤레진빌드업 또는 크라운으로 반드시 치아 보강해야 장기 유지 가능
이 글은 영통·신영통·망포·병점에서 내원하신 환자분들이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셨던 근관치료 관련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근관치료란 무엇인가요?
근관치료란 치아 내부의 감염된 신경과 혈관 조직을 제거하고 근관을 깨끗이 소독한 뒤 밀폐재로 채워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말합니다. 통합치의학 전문의 강석훈입니다. 근관치료는 발치 없이 자연치아를 유지하는 중요한 선택지입니다. 치아 하나를 살리기 위해 정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상황
깊은 충치가 치수까지 진행된 경우 근관치료가 필요합니다. 외상으로 치수가 노출되거나 괴사된 경우에도 해당됩니다. 치아 내부 감염이 뼈로 퍼지기 전에 처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방사선 사진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치료가 권장됩니다.
치료 단계와 소요 기간
근관치료는 평균 2~4회 내원으로 완료됩니다. 감염 범위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치료 후 크라운 또는 레진빌드업으로 보강해야 치아가 오래 유지됩니다. 전체 과정은 보통 2~8주 사이에 마무리됩니다.
7~9년 추적 연구가 알려주는 완료율
2026년 IEJ(International Endodontic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스웨덴 243명을 7~9년간 추적한 결과 근관충전 완료율은 65.4%였습니다. 구치의 완료율은 56.6%로 전치보다 낮게 나타났습니다. 상악 절치는 57.7%에서 통증이 보고되었습니다. 완료율 차이는 근관 형태의 복잡성과 술자의 시야 확보 능력과 관련됩니다.
완료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
구치부는 근관 수가 많고 형태가 복잡해 완료가 어렵습니다. 시야 확보가 충분하지 않으면 숨은 근관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정밀 치료를 위해 미세현미경을 활용하면 육안 대비 최대 25배 확대된 시야에서 미세 균열이나 숨은 근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구치부 치료 완료율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관련 글: 미세현미경 장비 소개치료 중 통증과 러버댐의 역할
근관치료 중 통증은 감염 정도와 치료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치료 후에도 수일간 불편감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액 오염은 근관 내 재감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러버댐을 적용하면 타액이 차단되어 치료 정밀도가 높아집니다.
러버댐 격리의 임상적 의미
러버댐 사용 시 타액 오염이 차단되어 접착 실패율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대한치과보존학회에서도 근관치료 시 러버댐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격리 상태에서의 치료는 재치료 가능성을 줄입니다. 환자 입장에서도 삼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 관련 글: 미세현미경 치료 안내근관치료 후 보강 방법 비교
| 항목 | 레진빌드업 | 크라운(보철) |
|---|---|---|
| 치질 삭제량 | 최소 | 많음 |
| 치료 횟수 | 1회 | 2~3회 |
| 적용 조건 | 치질 잔존량 충분 | 치질 손실 많을 때 |
| 비용 | 상대적으로 낮음 | 상대적으로 높음 |
치질 잔존량이 충분하다면 레진빌드업으로 당일 수복이 가능합니다. 크라운 대신 레진빌드업을 선택하면 건전한 치질 삭제량을 최소화하면서 수복할 수 있습니다. 두 방법 중 어느 것이 적합한지는 치아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결정됩니다.
→ 관련 글: 레진빌드업 안내신영통튼튼이치과 근관치료 진료 특징
강석훈 원장(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 전문의)이 직접 진료합니다. 미세현미경을 활용해 25배 확대 시야에서 근관을 확인합니다. 러버댐 격리를 기본으로 적용하여 오염을 차단합니다. 영통·신영통·망포·병점 지역 환자분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정밀 근관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근관치료는 감염된 치수를 제거하고 근관을 밀폐해 자연치아를 살리는 치료입니다.
- 7~9년 추적 연구에서 구치부 완료율은 56.6%로, 근관 형태 복잡성이 주요 원인입니다.
- 미세현미경 25배 확대로 숨은 근관(MB2 등)을 발견하여 치료 완료율을 높입니다.
- 러버댐 격리는 타액 오염을 차단해 재감염 위험을 줄입니다.
- 치료 후 레진빌드업 또는 크라운으로 반드시 치아를 보강해야 장기 유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관치료는 평균 2~4회 내원으로 완료됩니다. 감염 범위가 넓거나 근관 형태가 복잡한 구치부는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전체 치료 기간은 보통 2~8주 사이입니다.
근관치료 후 수일간 불편감이 남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 치료 중 기계적 자극이나 약재에 의한 반응으로 생깁니다. 2026년 IEJ 연구에서도 상악 절치 환자의 57.7%가 일정 기간 통증을 보고했습니다.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지속 시 재내원이 필요합니다.
러버댐은 타액 오염을 차단하여 치료 중 재감염을 막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대한치과보존학회에서도 근관치료 시 러버댐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격리 상태에서 치료하면 완료율과 장기 예후가 향상됩니다.
미세현미경을 활용하면 육안 대비 최대 25배 확대된 시야에서 숨은 근관이나 미세 균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치부처럼 근관 형태가 복잡한 경우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정확한 근관 확인은 치료 완료율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근관치료를 받은 치아는 치질이 약해져 있어 보강이 필요합니다. 치질 잔존량이 충분하면 레진빌드업으로 당일 수복할 수 있습니다. 잔존량이 적으면 크라운으로 보호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어떤 방법이 맞는지는 치아 상태를 직접 확인한 후 결정됩니다.
2026년 IEJ 연구에서 7~9년 추적 결과 63.5%의 환자가 무통증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치료 완료율과 이후 보강 방법이 장기 예후에 영향을 줍니다. 정기 검진과 적절한 유지 관리가 치아 수명을 늘립니다.
신영통튼튼이치과에서 미세현미경과 러버댐을 활용한 정밀 근관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통·신영통·망포·병점 지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합니다. 통합치의학 전문의가 직접 진료합니다.
컴퓨터 제어 마취 시스템(QuickSleeper5)을 활용하면 주사 속도와 압력이 자동 조절되어 마취 시 통증이 크게 줄어듭니다. 충분한 마취 후 치료하므로 시술 중 통증은 최소화됩니다. 마취에 민감하신 분도 편안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