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치주염 신호입니다
“잇몸 질환은 통증 없이 진행됩니다. 출혈이 첫 번째 경고이고, 흔들림은 이미 늦은 신호입니다.”
신영통튼튼이치과 강석훈 원장은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으로서, 전악 SRP 3회 반복을 기본으로 잇몸을 먼저 살리고, 그래도 부족한 부위만 수술을 고려합니다. 수술 없이 잇몸을 살리는 것이 저희의 첫 번째 목표입니다.
신영통튼튼이치과의 잇몸치료 프로세스
비수술을 우선하되,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적 접근을 합니다.
단계별로 잇몸 상태를 정확히 평가합니다.
초진 진단 + 1차 전악 SRP
진단 + 1차 SRP치주 탐침으로 잇몸 깊이(치주낭)를 측정하고, 파노라마·치근단 X-ray로 치조골 상태를 확인합니다. 진단 당일 바로 전악(전체 치아) SRP를 시행하여 잇몸 밑 치석과 감염 조직을 제거합니다.
2차·3차 SRP — 1주 간격 반복
3회 반복 프로토콜잇몸치료가 필요한 경우 1주 간격으로 전악 SRP를 2회 더 반복합니다. 총 3회 반복을 통해 잇몸 속 깊은 곳의 치석까지 단계적으로 제거하고, 치근 표면을 매끄럽게 활택(root planing)하여 잇몸이 치아에 다시 밀착되도록 유도합니다.
재평가 — 잇몸 회복 상태를 확인합니다
경과 확인3회 SRP 완료 후 치주낭 깊이, 출혈 여부, 잇몸 상태를 다시 평가합니다. 대부분 SRP 3회 반복만으로도 치주낭이 줄어들고 염증이 개선됩니다.
필요시 수술 — 심한 부위만 추가 처치
필요시만3회 SRP 후에도 깊은 치주낭이 남아있는 부위는 마취 후 치은연하소파술(큐렛)을 시행합니다. 골결손이 심한 경우 치은박리소파술(플랩 수술)을 고려하며, 잇몸퇴축이 동반된 경우 잇몸이식(FGG, 전정성형술)으로 복원합니다.
잇몸은 치아의 토대입니다
= 토대가 무너지면 치아도 잃습니다
치주염은 성인 치아 상실의 1위 원인입니다.
충치보다 잇몸 질환으로 치아를 잃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전악 SRP 3회 반복
1주 간격으로 전악 SRP를 3회 반복하여 깊은 곳의 치석까지 단계적으로 제거합니다.
비수술 우선 원칙
불필요한 수술은 하지 않습니다. 3회 SRP 후에도 부족한 부위만 수술을 고려합니다.
강석훈 원장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 전문의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잇몸 출혈은 치주염의 가장 확실한 초기 신호입니다.
저는 대한치주과학회 정회원으로서, 잇몸 치료에 특히 신경을 많이 씁니다. 비수술 치료로 최대한 잇몸을 회복시키고, 수술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권합니다.
잇몸은 치아의 토대입니다. 토대가 무너지면 아무리 좋은 치아도 지킬 수 없습니다.”
잇몸치료를 받으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잇몸 출혈이 멈춥니다
치석과 세균을 제거하면 잇몸 염증이 가라앉고, 양치할 때 피가 나지 않게 됩니다. 건강한 잇몸은 단단한 분홍색입니다.
입냄새가 사라집니다
잇몸 속 세균과 고름이 구취의 주요 원인입니다. 치주치료 후 구취가 크게 줄어 대인관계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치아를 더 오래 지킵니다
잇몸뼈(치조골)가 더 이상 녹아내리는 것을 막아 치아 수명을 연장합니다. 치주 관리는 임플란트보다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치주질환 진단 시 스케일링과 SRP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적인 잇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치주염의 초기 증상은 무엇인가요?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고 빨갛게 변하거나, 입냄새가 심해지면 치주염 초기 신호입니다.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이 내려앉는 증상은 이미 중등도 이상 진행된 상태이므로, 출혈 단계에서 빨리 내원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Q잇몸치료(SRP)는 아프지 않나요?
대부분의 SRP는 마취 없이 진행하며, 약간의 불편감은 있을 수 있지만 참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통증에 민감하시거나 깊은 부위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국소마취 후 진행합니다. 시술 후 1~2일 정도 약간의 시림이 있을 수 있으나 자연히 사라집니다.
Q잇몸치료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나요?
치주질환(치은염, 치주염)으로 진단받으면 스케일링과 치주소파술(SRP)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본인부담금은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지며, 진료 시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Q치주염은 재발하나요? 어떻게 관리하나요?
치주염은 완치보다 관리의 개념입니다. 치료 후 3~4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인 유지관리(SPT)를 받으시면 재발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칫솔질과 치간 세정 도구 사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Q임플란트에도 잇몸 질환이 생기나요?
네,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은 자연 치아의 치주염과 유사하게 진행됩니다. 임플란트도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관리가 필수이며, 초기에 발견하면 비수술적 치료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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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출혈, 방치하지 마세요
지금이 치료 적기입니다
신영통튼튼이치과은 비수술 치주치료를 우선하며,
한 분 한 분의 잇몸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